Zero to One, 제로투 원 1

3줄 요약

  1. 책 안에서 소개된 대답들은 이런것들입니다.
  2. 그의 대답을 좀 더 살펴보자.
  3. 남들에게는 좋은 자리, 직업을 포기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겠지만, 그 자리 …중략… 통해서, 그 일 안에서 발견하게 될 소중한 가치들을 비추어 보고 싶다.


창업을 시작하려고 여러가지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읽어봐야 할 책이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소개합니다. 영문판으로 출간되어서 번역이 되어서 어느 서점에서든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책에 저자는 피터 틸 (Peter Thiel)이라는 사람으로 페이팔을 창업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피터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창업과 관련된 강의를 한것을 블레이크라는 사람이 노트로 정리한것을 후에 수정을 거듭해서 엮은 책입니다. 

이미 완독을 했기때문에 북리뷰를 쓰면서 내용을 더 곱씹어 볼려고 합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한 챕터, 유닛 단위로 넘어가면서 중요한 부분을 노트하며 내용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첫번째 장은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라는 제목입니다.

첫장의 시작은 인터뷰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답해봤습니다. 

내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제 경험일 수도 있고, 남들과 다르게 구별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들로 부터 일반적이라는 소리는 못듣고, 누군가는 나에게 일반적인 사고를 하지 못한다고 한다. 일반적이라는 말은 사람들과 평준화된 수준이 아니라는 말이다. 어떻게 보면 특정부분에서 남들과는 다르게 타고난 생각과 행동을 보여주지만, 어떤부분에서는 보통사람들,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못한 사고와 기량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책 안에서 소개된 대답들은 이런것들입니다. 

“망가진 우리 교육 시스템을 고치는 일이 시급합니다.”

“미국은 예외적인 나라예요.”

“신은 없습니다.”

피터가 소개하는 좋은 대답은 이런 대답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X라고 믿지만, 진실은 정반대예요.”

그리고 그가 내놓은 대답은 이렇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로벌화가 전 세계의 미래를 결정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진실을 말하자면 기술이 더 중요하다”

그의 대답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통념과는 반대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을 좀 더 풀어보면, 먼저는 그 의견은 현재를 바라로는 시각의 차이를 들어낸다. 남들과 다른것을 보고 거기서 생각만 하는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말한다. 그러려면 용기가 필요하다고. 

그가 말하는 용기는, 생각하고 있는것을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그 생각이 통념과 반대된다면 더 큰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그의 대답을 좀 더 살펴보자.

먼저 글로벌화라는 것은 미래에 대한 수평적인 진보다.  수평적인 진보는 똑같은 제품 혹은 그와 비스한 제품 혹은 효과를 복사(카피)하는 것을 말한다. 이미 만들어진것을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가가 수평적인 진보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기술이라는 것은 미래에 대한 수직적인 진보다. 수직적인 진보는 기존에 만들어 진것이 아니라 새로운것을 만드는것을 말한다. 책안에 예시를 들면, 한개의 타자기를 보고 같은 제품을 100개 만드는것이 수평적인 진보라면, 워드프로세서를 만들었으면 수직적인 진보를 이룬것이다. 

시대는 수직과 수평적인 진보를 계속 해오고 있다. 그것이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지만 어느 한쪽으로 침체되어서 일어나기도 한다. 책에 저자는 지금은 많은 수평적인 진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모두가 그것이 필요하다고 말할때 수직적인 진보를 생각하고 이루어 내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이 책이 보여주고 싶은것은 수직적인 진보에 다가가기 위한 나름이 조건들을 제시하고 있다. 큰 기업이나 회사는 그것을 이루기에 좋은 조건이 아니고, 또한 혼자서 새로운것을 창조, 만들어 내는것은 쉽지 않다고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소규모의 체제 속에서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 최적의 조건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시작은 먼저 생각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

첫 장을 읽고 정리하면서 스스로 동의 할 수 있는것은 지금의 내 생각에 묶여있고 싶지는 않지만 나만의 특별한 생각이 주는 가치가 높다라는것. 하지만, 소규모의 그룹으로 창업을 시작하는것이 모든사람에게 결코 쉽지 않은 조건이다. 그리고 아무런 능력이나 특출함이 없는 사람들과 특별함을 갖춘 사람들이 엮인 조합, 모임이 가능할까 라는 것이다. 피터가 말하는 소규모라는 것은 각각에 다른 능력에 특출함을 가진 사람들이 소수로 모여있는 것을 말하는것인데, 그 특출함이 없다면 모임에 참여할 자격이 없다라는 말로 들린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특출함은 새로운것을 창조하는 기회를 위해서 현재의 안락함을 버릴 수 있는 태도를 말하기도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런 새로운 창조의 기회를 잡는데 발을 뻗지 않는다. 그 이전에 현재 상황에 대한 안락함을 추구할 수 있는 기본적인 “스펙”이 없다. 

남들에게는 좋은 자리, 직업을 포기하는 것은 멍청한 짓이겠지만, 그 자리를 얻을 기회가 쉽게 오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창업을 꿈꾸어야 할까? 그저 운좋게 사업이 잘되고 아이템이 잘 팔려서 돈방석에 앉는 꿈이 아니라. 그 일 혹은 행위를 통해서, 그 일 안에서 발견하게 될 소중한 가치들을 비추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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