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몸에 좋은 이유들

3줄 요약

  1. 4.알츠하이머(치매)를 예방한다 시카고 로욜라 대학교의 의과대학 연구팀에 …중략… 인에 뇌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것들로부터 뇌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2. 5.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준다 맥주는 적당히만 마시면 비만의 원인이 아 …중략… 섬유가 함유되 있어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3. 지난 2011년 하버드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중년 남성 3만8,000명을 …중략… 가 많아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1. 심장질환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이탈리아 연구팀이 20만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매일 맥주 한 잔씩 마신 사람은 보통사람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31%가량 감소한걸 확인했다. 맥주가 심장에 좋은 이유는 맥주에 함유된 천연 산화방지제 [페놀(phenol)] 덕분이다. 반면에 다른 연구를 참고하면 맥주를 과하게 마실 경우 오히려 심장질환의 위험이 커진걸 확인할 수 있다. 

2. 비듬을 줄여준다.

 

맥주는 효모와 비타민B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비듬을 줄여주는데 좋은 효과를 본다.

일주일에 두세 번씩 마시고 남은 맥주로 머리카락을 헹군다면 비듬이 없어질 뿐더러 부드럽고 윤기나는 머리카락을 볼 수 있다.

3. 신장결석을 줄여준다.

 

핀란드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소 적당량의 맥주 음용은 신장결석이 발생할 확률을 40%정도 줄여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맥주의 구성성분을 보면 93%가 물로 구성되어 있어 몸에 해로운 독소가 배출되는 것과 신장이 보다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다.

맥주의 원료인 홉은 결석을 만드는 칼슘이 뼈에서 배출되는 속도를 늦춰줌으로 신장결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4.알츠하이머(치매)를 예방한다

 

시카고 로욜라 대학교의 의과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평소에 적절한 맥주를 음용한 사람은 음용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치매)에 걸릴 확률이 23%가량 적은 통계를 보여줬다.

그 이유중 하나인 맥주에 포함된 ‘규소’ 성분은 알루미늄 등에 인에 뇌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것들로부터 뇌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5.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준다

 

맥주는 적당히만 마시면 비만의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맥주 제조시 사용되는 보리의 성분중 ‘베타 글루칸’ 이라 불리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함유되 있어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6. 당뇨병 위험을 낮춰준다

지난 2011년 하버드 대학 연구팀이 발표한 중년 남성 3만8,0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매일 맥주 1~2잔을 음용한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25%가량 감소했다.

맥주 속 알코올 성분이 “인슐린 감수성(적은 양의 인슐린 이라도 신체가 예민하게 반응하는 현상)”을 높여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 맥주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병 환자들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7.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맥주의 성분 중 하나인 “규소”가 뼈의 밀도를 높여준다. 지난 2009년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발표한 연구 자료에 의하면 맥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맥주를 즐기지 않거나 와인을 즐기는 사람보다 뼈가 부러질 확률이 낮았다고 한다. 그러나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맥주를 하루에 두 잔 이상씩 섭취하게 되면 골절 위험을 높인다고 한다.

8. 혈압이 정상수치를 유지되도록 돕는다.

 

적당한 양의 맥주를 음용하는 25~40세 여성들은 와인 혹은 다른 알코올 음료를 즐기는 여성에 비해서 혈압이 높아질 확률이 높다.

9. 암 발병 위험을 줄여준다.

 

맥주의 성분중 하나인 “잔토휴몰(xanthohumol)”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암을 일으키는 효소들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특히 적당량의 맥주 음용은 남성들의 전립선암,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10. 뇌졸중 위험을 줄여준다.

 

미국 뇌졸중 협회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평소에 적절한 양의 맥주를 즐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50%나 적었다.

하버드대학 연구팀은 맥주가 “허혈성 뇌졸중(ischemic stroke)”의 주요한 원인인 심장, 목, 뇌 등에 생길 수 있는 혈전을 낮춰준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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